민주 박해철 "노랑봉투법 억지 연결은 무지몽매함이자 허위"국힘 박충권 "노조, 파국 부르는 파업 철회하고 이성 찾아야"사진은 이날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2026.5.17 ⓒ 뉴스1 김진환 기자금준혁 기자 78주년 제헌절 경축식…조 의장 "2027년 '국민주권' 개헌안 마련"(종합)與 "제헌절 맞아 국회 복귀하라"…野 "제헌정신으로 국회 운영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