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박해철 "노랑봉투법 억지 연결은 무지몽매함이자 허위"국힘 박충권 "노조, 파국 부르는 파업 철회하고 이성 찾아야"사진은 이날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2026.5.17 ⓒ 뉴스1 김진환 기자금준혁 기자 오늘 '821조' 예산안 국회 본회의 보고…부동산법 처리 불발(종합)부동산 세제개편안 국회 제출…與, 종부세·장특공 손질 만지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