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까지 협상 이어졌지만 간극 못 좁혀…노조 '결렬' 선언중노위 "추가 사후조정 가능"…긴급조정은 검토 안 해최승호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13일 새벽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사후조정 회의가 최종 결렬되자 협상장을 떠나기에 앞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5.13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파업중앙노동위원회고용노동부사후조정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황진중 기자 LG AI연구원·디앤디파마텍, AI 기반 차세대 펩타이드 신약 개발 추진SK하이닉스, 채용서 '학력 제한' 전면 철폐…"AI 시대, 실력 중심 혁신"관련 기사하청 노조도 N% 성과급 요구 '시작'…'하투' 넘어 '추투' 우려"진짜 사장 나와라" 곳곳 갈등 속출…'파업 카드' 남발 우려 현실로[노란봉투법 100일]'폭풍전야' 노사관계…전문가 "7월 중노위 재심이 분수령"민주노총 "李정부 1년 '70점'…초과이윤 노사 협상으로 풀어야"삼성전자 초기업노조, 17일 위원장 재신임 투표…DS·DX 분리 교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