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까지 협상 이어졌지만 간극 못 좁혀…노조 '결렬' 선언중노위 "추가 사후조정 가능"…긴급조정은 검토 안 해최승호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13일 새벽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사후조정 회의가 최종 결렬되자 협상장을 떠나기에 앞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5.13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파업중앙노동위원회고용노동부사후조정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황진중 기자 "귀성길 대신 출근길"…반도체·제철·석화공장 추석에도 24시간 가동'D램 모듈' 시장도 59% 성장…"D램 공급 증가, 2028년 가야"관련 기사삼성전자·포스코 노조 '휘청'…갈등 뇌관 '노조위원장 논란'삼성전자 초기업노조, 녹취록 파장…내부 감사 요구에 "광주 가세요"삼성전자 노조 물품, 최승호 위원장 장인 업체서 발주 '특혜' 논란삼성전자 임직원 10만명 정보 들여다봤다…노조위원장 등 6명 송치(종합)李 대통령 "기준 명시" 주문에…노동부, 노란봉투법 하위법령 고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