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새벽까지 협상에도 '빈손'…노조, '영업익 제도화' 고수최승호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 위원장(왼쪽)이 12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 제1조정회의실에서 열린 사후조정회의에 대표단과 함께 입장하고 있다. 2026.5.12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박기호 기자 삼성전자 노사 협상 '영업익 N% 제도화·非메모리 쟁점'에 최종 결렬삼전 노조 "이견 여전…조정안 안나오면 협상 결렬 추가 협상 없다"황진중 기자 삼성전자 노사 협상 '영업익 N% 제도화·非메모리 쟁점'에 최종 결렬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최종 결렬"…총파업 초읽기(2보)관련 기사삼성전자 노사 협상 '영업익 N% 제도화·非메모리 쟁점'에 최종 결렬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최종 결렬"…총파업 초읽기(2보)[속보]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총파업 초읽기삼전 노조 "이견 여전…조정안 안나오면 협상 결렬 추가 협상 없다"[속보] 삼성전자 노조 "조정안 안나오면 결렬…사후조정 연장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