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새벽까지 협상에도 '빈손'…노조, '영업익 제도화' 고수최승호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 위원장(왼쪽)이 12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 제1조정회의실에서 열린 사후조정회의에 대표단과 함께 입장하고 있다. 2026.5.12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박기호 기자 삼성전기 '2조 클럽' 예약…무라타 가격 인상·주문 거절 '낙수 효과'고려아연 "MBK·영풍, 흠집 내기보다 자신들 책임질 문제부터 해소해야"황진중 기자 삼성전자, 로봇으로 배관 청소…반도체 '가동 중 정비' 특허 출원류재철 LG전자 사장 "AI홈 다음 표준은 '돌봄'…결정권, 고객에게"관련 기사아이폰 듀오 나오자 갤폴드8 판매 20% 껑충…폴더블 경쟁 본격화'호남 반도체 용수' 동복댐 증축 늦더라도 비상계획 있다아이쿱, 씨어스와 협력 확대…의료데이터 통합 플랫폼 고도화45세 슈퍼모델 김자연, 70세 '삼성전자 전 사장' 손영권과 결혼외인·기관 매도에 코스피 5640선 털썩…코스닥 700선 턱걸이[시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