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새벽까지 협상에도 '빈손'…노조, '영업익 제도화' 고수최승호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 위원장(왼쪽)이 12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 제1조정회의실에서 열린 사후조정회의에 대표단과 함께 입장하고 있다. 2026.5.12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박기호 기자 [속보] 삼성전기, 글로벌 대형기업과 1조 722억 규모 MLCC 공급 계약삼성전자, 스마트가전 캐시백 시범사업…전기요금 아끼고 에너지 절감황진중 기자 두산에너빌리티 헬기 네팔 실종자 수색…총력 대응SK이노·롯데케미칼 잇따라 해킹 피해…정보 유출 여부 조사(종합)관련 기사전남광주특별시·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 '원팀' 체계 가동대만 마이크론 노조도 '성과급 파업' 예고…"삼전·닉스 보라"금리·유가 부담 이긴 자사주 매입…삼전닉스 소폭 상승[핫종목](종합)삼성전자, 2분기 eSSD 시장 점유율 1위…2위 SK하이닉스·3위 마이크론'서울대 10개' 이끌 '부산대·전남대·충남대'…선봉에 선 배경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