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마라톤 협상에도 '이견' 못 좁혀…노조 '제도화' 요구 반복최승호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 위원장이 12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 제1조정회의실에서 열린 사후조정회의에 참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5.12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박기호 기자 삼성전자 노조, 성과급 재협상 결렬 선언…"적법하게 쟁의 행위 진행"삼전 노조 "이견 여전…조정안 안나오면 협상 결렬 추가 협상 없다"황진중 기자 삼성전자 노조, 성과급 재협상 결렬 선언…"적법하게 쟁의 행위 진행"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최종 결렬"…총파업 초읽기(2보)관련 기사삼성전자 노조, 성과급 재협상 결렬 선언…"적법하게 쟁의 행위 진행"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최종 결렬"…총파업 초읽기(2보)[속보]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총파업 초읽기삼전 노조 "이견 여전…조정안 안나오면 협상 결렬 추가 협상 없다"[속보] 삼성전자 노조 "조정안 안나오면 결렬…사후조정 연장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