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제·HIV치료제 생산 차질…5일까지 최소 6400억 손실 우려인천 송도 삼성바이오로직스 본사 전경.(삼성바이오로직스 제공)관련 키워드삼성바이오로직스바이오의약품파업노동조합노조고용노동부강승지 기자 보건의료정보원, 약물알레르기 정보 공유 체계 고도화…AI 활용대한의사학회 차기 회장에 신규환 고려대 의대 의인문학교실 교수관련 기사[단독]삼성바이오, 법원결정 어긴 노조 집행부 고소…'불법 파업' 강경 대응길어지는 파업, 줄어드는 설득력…삼성바이오 노사 갈등 장기전으로[기자의 눈] AI·로봇 도입도 허락받으라고?…삼성바이오 노조 '점입가경'삼성바이오로직스 노사 오늘 오후 추가 교섭…파업 장기화 분수령삼성바이오 노조, 내일부터 무기한 준법투쟁…"방식 따라 손실 달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