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제·HIV치료제 생산 차질…5일까지 최소 6400억 손실 우려인천 송도 삼성바이오로직스 본사 전경.(삼성바이오로직스 제공)관련 키워드삼성바이오로직스바이오의약품파업노동조합노조고용노동부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유방암 증가세…재건술, 미용 아닌 암 치료의 완성심근병증 진단 위해 떠도는 일 끝날까…희귀질환 패러다임 전환관련 기사법원 "삼성바이오 노조, 마지막 제조공정 파업 시 1회당 2000만원 지급해야"法, 삼성바이오 노조 간접강제 인용…"가처분 위반마다 2000만원"삼성전자 노사해법, 계열사도 여파?…촉각 곤두세우는 바이오 업계삼성 파업 리스크에 학계 경고…"단순 노사 갈등 넘어 국가 경제에 영향"[단독]삼성바이오, 법원결정 어긴 노조 집행부 고소…'불법 파업' 강경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