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측 갈등 격화…항암제·HIV치료제 등 생산 차질, 6400억 손실경영권-책임, 경영자 몫…노조는 근로자 권익 집중해야 지적도삼성바이오로직스 제1바이오캠퍼스 조감도.(삼성바이오로직스 제공)관련 키워드삼성바이오로직스바이오파업노동조합삼성그룹고용노동부강승지 기자 "희귀질환 치료제, 건보 등재 100일 안으로"…시범사업 참여 모집韓, 구강 노쇠 진단 기준과 임상 지침 확립 안돼…"논의 필요"관련 기사'진퇴양난' 삼성바이오 노조…집행부 '잇속 챙기기' 논란 등 동력 저하한투證 "삼바 목표가 13% 하향…신규 수주 재개해야 반등 기대""공동대응 한계, 독립 교섭 간다"…삼성바이오 노조, 초기업노조와 결별[단독] 조합원은 지쳐가는데…'조합원 의견 듣지 않겠다'는 삼성바이오 노조[단독]"처우 개선은커녕 월급만 줄었다"…삼성바이오 노조원 불만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