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측 갈등 격화…항암제·HIV치료제 등 생산 차질, 6400억 손실경영권-책임, 경영자 몫…노조는 근로자 권익 집중해야 지적도삼성바이오로직스 제1바이오캠퍼스 조감도.(삼성바이오로직스 제공)관련 키워드삼성바이오로직스바이오파업노동조합삼성그룹고용노동부강승지 기자 모든 자살관련 긴급상황에 개입·지원…24시간 대응체계 구축주사기 총 재고량 5000만개 넘어…식약처 "유통망 안정화 추진"관련 기사[기자의 눈] AI·로봇 도입도 허락받으라고?…삼성바이오 노조 '점입가경'삼성바이오로직스 노사 오늘 오후 추가 교섭…파업 장기화 분수령삼성바이오 노조, 내일부터 무기한 준법투쟁…"방식 따라 손실 달라져"삼성바이오로직스 노사 협상 '평행선'…장기화 시 산업 파장 불가피삼성바이오로직스 노사 협상 결렬…이번주 2차례 추가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