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측 갈등 격화…항암제·HIV치료제 등 생산 차질, 6400억 손실경영권-책임, 경영자 몫…노조는 근로자 권익 집중해야 지적도삼성바이오로직스 제1바이오캠퍼스 조감도.(삼성바이오로직스 제공)관련 키워드삼성바이오로직스바이오파업노동조합삼성그룹고용노동부강승지 기자 [인사] 보건복지부'반지형 혈압계' 스카이랩스, 코스닥 예비심사 승인…IPO 본격화관련 기사[단독] 조합원은 지쳐가는데…'조합원 의견 듣지 않겠다'는 삼성바이오 노조[단독]"처우 개선은커녕 월급만 줄었다"…삼성바이오 노조원 불만 확산삼성바이오 노조, 초기업노조 탈퇴 추진…교섭해태 법적 대응 검토삼성바이오 노사 '강 대 강' 대치…고소전 번지며 임단협 장기화"반도체만큼 예민"…삼성바이오 쟁의행위금지 항고심 D-1 쟁점 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