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절을 맞이한 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일대에서 '한국노총 전국노동자대회'가 열리고 있다. '근로자의 날'로 불리던 5월 1일은 지난해 '노동절 제정에 관한 법률'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올해부터 63년 만에 '노동절'로 불리게 됐다. 2026.5.1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정년연장한국노총김승준 기자 대우건설 "정부가 나서달라"…산업부 "기업 간 협상 중재 권한 없어"(종합)체코 원전 시공계약 협상 결렬에 정부 '비상체제'…장·차관 직접 점검관련 기사정년연장 "연내 처리" 속도 내지만…청년 채용·임금 개편 '난제'"여름 끝나 가는데"…조선·철강·車 노사 갈등 계속…하투 넘어 추투로정년연장 하반기 입법 시동…'고용연장·청년채용' 세대 상생 시험대김영훈 노동부 장관 "1년11개월 쪼개기 계약 그만"…기간제법 20년만에 손본다손경식 경총 회장, 10년 리더십 시작… '경제계 목소리 반영'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