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223·공공 177곳 접수…지자체 위탁·공공기관 자회사 중심 분출5월 경사노위서 갈등 관리…공공부문 '공정수당' 등 처우 개선 병행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노란봉투법교섭요구사회적대화AI나혜윤 기자 HMM, 노사 합의로 부산 이전 확정…갈등 일단락(종합2보)국내 최대 해운사 HMM, 첫 본점 이전…노사 합의로 부산행(종합)관련 기사김영훈 "노란봉투법 혼란 과장"…교섭 1087건·평균 2.7건 반박울산항만공사, 자회사 노조와 교섭한다…'원청 교섭 의무' 인정김영훈 "자영업자도 종속되면 노동자"…화물연대 '노봉법' 적용 여지 시사양경수, 화물연대 조합원 사망에 "원청이 교섭 안 해 발생한 문제""노란봉투법 적용 안돼"…BGF-화물연대 협의 실마리 풀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