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노봉법 범위 밖…개인사업자 대화 창구 부재가 원인"노동계 "노동조건이 원청이 실질적으로 결정, 노동자성 있어"20일 경남 진주시 정촌면 CU 진주물류센터 앞에서 진입을 시도하는 화물연대 노조원들을 경찰이 막아서고 있다. 이날 현장에서는 화물차와 회 참가자 3명이 충돌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2026.4.20 ⓒ 뉴스1 윤일지 기자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0일 진주시 정촌면 CU 진주물류센터 앞 화물연대 집회 현장을 방문했다. 2026.4.20 ⓒ 뉴스1 한송학 기자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고용노동부민주노총화물연대김승준 기자 "올해 볍씨 발아 지연 우려"…농진청, 육묘 기술 지원 강화정부 "최고가격제, 인위적 억제 아냐…러시아 원유 도입 여전히 신중"(종합)나혜윤 기자 13대 최저임금위원장에 권순원 교수 선출…노사 첫 출발부터 신경전'숨은 체불' 잡는다…노동부, 익명제보로 500곳 근로감독 착수관련 기사민주노총 "CU·정부가 책임지고 화물노동자 사망 사태 해결하라"노란봉투법 앞두고 외주 줄였다…소속 외 근로자 3년새 8.2% 감소김영훈 노동부 장관 "1년11개월 쪼개기 계약 그만"…기간제법 20년만에 손본다정부 "노봉법 한달, 14.6만명 교섭요구 속 단계적 안착…증가세 둔화"노란봉투법 한달, '계약'보다 '실질 지배'…원청 책임, 안전·운영 등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