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노봉법 범위 밖…개인사업자 대화 창구 부재가 원인"노동계 "노동조건이 원청이 실질적으로 결정, 노동자성 있어"20일 경남 진주시 정촌면 CU 진주물류센터 앞에서 진입을 시도하는 화물연대 노조원들을 경찰이 막아서고 있다. 이날 현장에서는 화물차와 회 참가자 3명이 충돌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2026.4.20 ⓒ 뉴스1 윤일지 기자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0일 진주시 정촌면 CU 진주물류센터 앞 화물연대 집회 현장을 방문했다. 2026.4.20 ⓒ 뉴스1 한송학 기자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고용노동부민주노총화물연대김승준 기자 9~10월은 버틴다지만…11월부터 원유 수급난 우려 커져한-중앙亞 비즈니스 서밋…'핵심광물·신산업' 경제 협력 MOU 19건 체결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노란봉투법·추투에 레미콘 파업까지…노동부 건설현장 노사관리 도마노란봉투법 6개월…'진짜 사장' 찾기부터 N% 성과급까지 갈등 확산[전문] 정점식 "잼데믹 맞서 국민 지킬 것…이번 정부서 개헌 없어"민주노총 "기업 혜택 쏠린 메가특구법·쟁의대상 지침 폐기해야"'N% 성과급' 쟁의 대상서 뺀 노동부…노동계 "노동3권 침해, 지침 폐기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