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노봉법 범위 밖…개인사업자 대화 창구 부재가 원인"노동계 "노동조건이 원청이 실질적으로 결정, 노동자성 있어"20일 경남 진주시 정촌면 CU 진주물류센터 앞에서 진입을 시도하는 화물연대 노조원들을 경찰이 막아서고 있다. 이날 현장에서는 화물차와 회 참가자 3명이 충돌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2026.4.20 ⓒ 뉴스1 윤일지 기자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0일 진주시 정촌면 CU 진주물류센터 앞 화물연대 집회 현장을 방문했다. 2026.4.20 ⓒ 뉴스1 한송학 기자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고용노동부민주노총화물연대김승준 기자 대우건설 '산업부 SOS' 불발…체코원전 재입찰 '공사비·위험 분담' 쟁점1000만 달러 수출 기업 키운다…올해 'K-수출스타' 참여기업 수출액 34%↑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노란봉투법에도 원청교섭 25% 그쳐"…공공운수노조 공동파업 선포경사노위 위원장 "민주노총 참여 기대했는데…대표성 보완해야"김영훈, 노란봉투법 지침 모호성 지적에 "더 알기 쉽게 만들겠다"'노란봉투법' 첫 국감…원청교섭 성적표, 근로감독관 수사권 쟁점 부상노란봉투법·추투에 레미콘 파업까지…노동부 건설현장 노사관리 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