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노봉법 범위 밖…개인사업자 대화 창구 부재가 원인"노동계 "노동조건이 원청이 실질적으로 결정, 노동자성 있어"20일 경남 진주시 정촌면 CU 진주물류센터 앞에서 진입을 시도하는 화물연대 노조원들을 경찰이 막아서고 있다. 이날 현장에서는 화물차와 회 참가자 3명이 충돌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2026.4.20 ⓒ 뉴스1 윤일지 기자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0일 진주시 정촌면 CU 진주물류센터 앞 화물연대 집회 현장을 방문했다. 2026.4.20 ⓒ 뉴스1 한송학 기자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고용노동부민주노총화물연대김승준 기자 카타르 방문 김정관 장관…종전 후 LNG·콘덴세이트 '최우선 공급' 재확인산업부, 울산 남구·충남 당진시 '산업위기 선제 대응 지역' 신규 지정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진짜 사장 나와라" 곳곳 갈등 속출…'파업 카드' 남발 우려 현실로[노란봉투법 100일]'폭풍전야' 노사관계…전문가 "7월 중노위 재심이 분수령"삼전이 쏘아올린 '초과이익 성과급' 갈등…'사회연대임금' 논의로 확산삼전 협상 타결…與 "대승적 결단 환영" 野 "앞으로 파업 줄줄"(종합)'성과급 파업' 불붙인 노란봉투법…협력사까지 번지면 산업계 초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