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새 세번째 폭발 참사…노동부, 중대재해법·산안법 위반 조사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1일 폭발 사고가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 현장을 방문, 노동부 관계자들에게 사고 원인 조사 관련 당부를 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 ⓒ 뉴스1관련 키워드김영훈고용노동부특별감독중대재해법산업안전보건법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김영훈 노동장관, 소상공인 만나 "근로조건 준수 지원 강화"장인화 포스코 회장 "안전 인력 정규직화…국민 신뢰 회복하겠다"노동장관, 포스코 경영진 소집…"중대재해 반복, 그룹 차원 쇄신해야"폭염 '기후재난' 대응 강화…2시간마다 20분 휴식 의무화김영훈, 490명 예비 노동감독관 만나 "현장 최일선 역할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