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노동정책의 미래, 통합적 정책지원방안 토론회 개최서울 종로구 청계천에서 외국인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이주노동자외국인력고용노동부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폭행·임금체불 잇따른 양식장…노동부, 이주노동자 '보호대책' 시동HD현대중 이주노동자 200여명 금속노조 가입…"노동기본권 보장을"외국인력 정책 개편 논의 본격화…'통합 관리 체계' 필요성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