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 넘어 '작업환경'까지 책임 확대…실질적 영향력 첫 인정공공기관 1호 판결에 산업계 촉각…민간 하청 교섭 확산 전망ⓒ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인력안전사용자성고용노동부중앙노동위원회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노란봉투법' 현대차 하청 교섭 범위 첫 판단…식당·보안 포함한화오션·현대차 "구내식당도 교섭하라"…노란봉투법 우려 현실로[노란봉투법 100일]10건 중 9건 "원청이 진짜 사장"…관건은 '실질 지배력'[단독]HD현대重 "4대 보험 미가입 하청 직원, 출입 금지" 초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