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 넘어 '작업환경'까지 책임 확대…실질적 영향력 첫 인정공공기관 1호 판결에 산업계 촉각…민간 하청 교섭 확산 전망ⓒ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인력안전사용자성고용노동부중앙노동위원회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전문] 정점식 "잼데믹 맞서 국민 지킬 것…이번 정부서 개헌 없어"손경식 "경영자, 과거보다 큰 짐…'기업할 환경' 만들어줘야"[문답]N% 성과급 선 그었지만…'어디까지 근로조건인가' 노사 해석 충돌 예고"N% 성과급·호남반도체 반대, 쟁의 대상 아냐"…노동부, 노란봉투법 기준 제시김영훈 노동장관 "반복 산재·체불 근절"…노동안전망 전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