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성 관련 질의 65건·시정신청 104건…후속 판단 줄줄이대기업 교섭 구조 변수…오는 8일 포스코 하청 판단 결과도 주목중앙노동위원회. 2025.11.28 ⓒ 뉴스1 김승준 기자ⓒ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사용자성지방노동위원회중앙노동위원회포스코공공기관고용노동부나혜윤 기자 외국인 노동자에 에어건 주입해 '중상'…노동부, 화성 공장 합동감독 착수노동부,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모집…8일부터 접수관련 기사민간 부문서 원청 '사용자성' 첫 인정…"인덕대·성공회대는 원청"장동혁 "노란봉투법 공포 공공부문에…권익보호신고센터 개설"(종합)국힘 "'노란봉투법' 후폭풍 현실화…현장 혼란 불 보듯 뻔해""안전·인력 개입하면 사용자"…노란봉투법 첫 판결, 원청 교섭 '분수령'노동위, 포스코 하청 '복수노조 개별교섭' 판단 연기…8일 추가 심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