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론화·국민참여 기반 사회적 대화 2.0 전환…7개 위원회 가동중단된 노사정 협의 복원…양극화 해소·구조개혁 의제 전면화김지형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 위원장이 지난 2월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새로운 사회적 대화의 출발과 과제'를 주제로 열린 노사정 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경제사회노동위원회노사정경사노위정년연장AI근로시간노사관계나혜윤 기자 日·中 산업용로봇 '덤핑 인정'…최대 19.85% 관세 건의"청년이 찾는 조선소로"…노동장관, 한화오션 현장 찾아 상생협력 논의관련 기사李정부 첫 '노사정 정담' 출범…"사회적 연대의 새로운 출발점"(종합)경사노위, 노사정 대표 첫 회동…사회적 대화 '본격화'노사정, '양극화·AI·일자리' 공통 과제 확인…경사노위 1기 출범(종합)李대통령 "노동자가 기업 원하는 고용유연성 수용할 상황 만들어야"경총, 李정부 첫 경사노위 출범 "합리적 해결 방안 도출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