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론화·국민참여 기반 사회적 대화 2.0 전환…7개 위원회 가동중단된 노사정 협의 복원…양극화 해소·구조개혁 의제 전면화김지형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 위원장이 지난 2월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새로운 사회적 대화의 출발과 과제'를 주제로 열린 노사정 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경제사회노동위원회노사정경사노위정년연장AI근로시간노사관계나혜윤 기자 108곳 점검했더니 72곳이 위반…'가짜 3.3' 고용 실태 드러나김지형 "경사노위, 대화 공백 끊는 전환점 돼야"…사회적 대화 2.0 출발관련 기사李대통령 "노동자가 기업 원하는 고용유연성 수용할 상황 만들어야"경총, 李정부 첫 경사노위 출범 "합리적 해결 방안 도출 기대"김지형 "경사노위, 대화 공백 끊는 전환점 돼야"…사회적 대화 2.0 출발李대통령, 경사노위 띄워 사회적 대화 재가동…'양극화 해법 찾기'AI 전환 대응, 사회적 대화로 풀까…경사노위 재출범 앞두고 논의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