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론화·국민참여 기반 사회적 대화 2.0 전환…7개 위원회 가동중단된 노사정 협의 복원…양극화 해소·구조개혁 의제 전면화김지형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 위원장이 지난 2월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새로운 사회적 대화의 출발과 과제'를 주제로 열린 노사정 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경제사회노동위원회노사정경사노위정년연장AI근로시간노사관계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민주노총 조합원 80% "사회적 교섭 필요"…내달 7일 참여 결정52시간 특례 쟁점, 민주노총 6년 만 합류로 노사정 대화 본격화6년 만에 사회적 대화 복귀한 민주노총…'52시간 특례' 최대 고비민주노총, 메가특구 특별법 사회적 대화 참여…"반대 의사 밝히기 위해"6년 만에 '사회적 대화' 열리나…민주노총, 오늘 메가특구 참여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