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론화·국민참여 기반 사회적 대화 2.0 전환…7개 위원회 가동중단된 노사정 협의 복원…양극화 해소·구조개혁 의제 전면화김지형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 위원장이 지난 2월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새로운 사회적 대화의 출발과 과제'를 주제로 열린 노사정 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경제사회노동위원회노사정경사노위정년연장AI근로시간노사관계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김영훈 노동부 장관, ILO총회 참석…'사람중심 AI' 전환 알린다'노란봉투법' 시행 후 원청 400곳에 교섭 요구…공공 11곳 절차 착수(종합)사회적 대화 5월 본격 재가동…경사노위, AI·노동개혁 등 11개 의제 논의최진식 중견련 회장 "실직 절망에 창업 내몰리는 악순환 끊어야"경사노위위원장 "사회적 대화 2.0 출발…서로 이해하려는 노력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