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련, 법 시행 당일 포스코에 공문…34개 노조 위임받아 전격 행동사측 "교섭 요구 사실 공고" 게시…'실질적 지배력' 놓고 공방 예고서울 대치동 포스코 본사 사옥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포스코노란봉투법원하청교섭금속노련원청하청나혜윤 기자 日·中 산업용로봇 '덤핑 인정'…최대 19.85% 관세 건의"청년이 찾는 조선소로"…노동장관, 한화오션 현장 찾아 상생협력 논의관련 기사노동부, 건설업계와 노란봉투법 간담회…"현장 혼선 최소화"'노란봉투법' 시행 이틀, 교섭요구 조합원 누적 9.8만명…원청 248곳 대상'노란봉투법' 1호 교섭 사업장 어디…포스코·쿠팡 등 5곳 절차 착수발등에 떨어진 노란봉투법…기업들 "법대로, 구체적인 건 몰라"'노란봉투' 첫날 하청 407곳 "진짜 사장 나와라"…공은 기업·중노위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