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현대건설 등 11곳 참석…원청 교섭 책임·현장 운영 쟁점 논의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건설업계삼성물산현대건설원청고용노동나혜윤 기자 내일 삼성 노사 마지막 담판…'긴급조정권' 처음 언급한 정부, 합의 압박↑가격통제부터 세금감면까지…'호르무즈 봉쇄'에 57개국 유가 안정 총력전관련 기사노란봉투법 한 달…건설사 '사용자성' 판단 엇갈려 혼선건설노조, 건설사 97곳에 단체교섭 요구 공문…업계 예의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