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현대건설 등 11곳 참석…원청 교섭 책임·현장 운영 쟁점 논의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건설업계삼성물산현대건설원청고용노동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노란봉투법 100일] 안전 챙겼더니 사용자?…건설현장 딜레마노란봉투법 한 달…건설사 '사용자성' 판단 엇갈려 혼선건설노조, 건설사 97곳에 단체교섭 요구 공문…업계 예의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