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현대건설 등 11곳 참석…원청 교섭 책임·현장 운영 쟁점 논의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건설업계삼성물산현대건설원청고용노동나혜윤 기자 노란봉투법 시행 혼선 줄인다…노동부, 기업 설명회 개최노동자 21명 임금 5억 떼먹고 10년 도주…악덕 사업주 공항서 덜미관련 기사건설노조, 건설사 97곳에 단체교섭 요구 공문…업계 예의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