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현대건설 등 11곳 참석…원청 교섭 책임·현장 운영 쟁점 논의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건설업계삼성물산현대건설원청고용노동나혜윤 기자 日·中 산업용로봇 '덤핑 인정'…최대 19.85% 관세 건의"청년이 찾는 조선소로"…노동장관, 한화오션 현장 찾아 상생협력 논의관련 기사건설노조, 건설사 97곳에 단체교섭 요구 공문…업계 예의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