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총, 회원사에 대응 가이드라인·설명서 배포민주노총 조합원들이 10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열린 민주노총 투쟁 선포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3.10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하청노조원청대상교섭요구법해석양새롬 기자 삼성전자 노사 '마지막 기회'…영업이익 N%·상한 폐지 묘수 찾나대기업 CEO, '재무통' 지고 기술현장형·내부출신 뜬다최동현 기자 이중잣대? 패스트 징계?…박상용 검사 정직 2개월 청구 '여진'특검, 국정원 계엄회의 수사…조태용·홍장원 등 6명 피의자 입건(종합)관련 기사대법 전합, 21일 HD현대중 하청노조 단체교섭 소송 선고성과급 30% 요구에 노란봉투법까지…산업계 덮친 '최악의 하투' 공포노사발전재단 사무총장 "삼성 노사, 동심원 키우는 자세 필요""우리도 영업이익 30% 달라" 불똥 튄 K-조선…하투 앞두고 전운손경식 회장 "노봉법·중처법 혼란 지속, 예측 가능한 운영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