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은 개별 교섭…"제도적으로 원·하청 공동교섭도 가능"노동장관 "원청 사용자, 공동 이익 위해선 교섭 절차 중요"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과 박수근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이 2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노조법 2·3조 현장 안착을 위한 공동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2.27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김영훈박수근김승준 기자 국제 식량 물가 전월比 0.2% 하락 '보합세'…유제품 가격 하락김정관 "美러트닉, 관세 15% 수준 유지 확인…한미 정상 신뢰로 만든 것"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반도체 위기 속 '기계적 조정' 뭇매…삼성 협상서 한계 드러낸 중노위노사 신뢰 쌓은 노동장관, '깨진 판' 살렸다…구원투수로 등판해 협상 반전중노위 '기울어진 운동장'…삼성전자, 중재안 거부 아닌 수용 불가與 "삼성 협상 결렬 유감…끝까지 대화의 끈 놓지 않아야"중노위원장 "삼성 노사, 내용 상당히 접근…신청시 언제든 추가 조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