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은 개별 교섭…"제도적으로 원·하청 공동교섭도 가능"노동장관 "원청 사용자, 공동 이익 위해선 교섭 절차 중요"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과 박수근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이 2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노조법 2·3조 현장 안착을 위한 공동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2.27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김영훈박수근김승준 기자 중동 불안에도 9차 석유최고가 '동결'…'1800원대 휘발유' 이어질 듯한수원, 을지연습서 원전 비상 태세 점검…드론 침투 대비 방호 훈련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중노위, 전국 노동위원장 회의…"원·하청 교섭 현장 안착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