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4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2회 방위산업발전협의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산업통상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4 ⓒ 뉴스1관련 키워드산업통상부강제노동301조김승준 기자 김영훈, 장애인 고용 확대 TF 지시…"사회 통합 위한 첫걸음"제조업 AI 시대 전략자산 '데이터'…산업부, 저장·활용 시스템 구축 착수관련 기사김정관-러트닉 화상면담…"작년 합의한 15% 관세 상한 유지" 재확인(종합)美 USTR 대표 만난 통상본부장 "기존 관세합의 준수 의향 재확인"美, 한국에 12.5%+α 추가관세 예고…정부 "기존 합의 틀 사수" 총력(종합)정부, '美 301조' 반박 의견서 제출…"시장경제 기반·강제노동 근절"여한구 "'보호무역·중동 전쟁', 기업 지원 총력…인도와 나프타 협의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