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청노조 교섭권 실질 보장…교섭단위 분리·공동교섭 허용교섭절차 혼선 줄이고 제도안착 유도…'사용자성 판단위' 신설도ⓒ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노조법노란봉투법하청노조단체교섭김영훈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노란봉투법에도 원청교섭 25% 그쳐"…공공운수노조 공동파업 선포경사노위 위원장 "민주노총 참여 기대했는데…대표성 보완해야"중노위원장 "심판사건 30% 늘어 판정 지연"…위원 증원 호소노란봉투법 노동위 판정, 기업 10곳 중 4곳 "법·지침 안 맞아"김영훈 "정년연장 연내 처리돼야"…논의 진전 따라 정부안 제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