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연 제조공장 사고 브리핑…원·하청 합동 위험성평가·원청 책임 강조소규모 사업장 집중점검·부처 합동수사 강화…"끝까지 책임있게 대응"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4일 충남 아산시 소재 물류창고 신축공사 현장에 불시 방문해 안전 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김영훈아연제조공장중대재해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김영훈 "중대재해 처벌, 여전히 솜방망이"…경제 제재 강화·수사 공백 차단동료 구하려다 함께 쓰러져…4명 사상 경주 질식사고 원인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