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연공장 일산화탄소 유입 경로 등 내주 관련기관 합동 감식 예정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경북 경주의 아연 제조공장에서 전날 발생한 중대 재해 관련 관계부처 합동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10.26/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경주아연공장질식사지하 수조유독 가스일산화탄소경북경찰청남승렬 기자 대구교육청, 이주배경학생 대상 맞춤형 한국어교육 지원 확대말다툼하다 흉기 휘두른 60대 남성, '살인미수' 현행범 체포관련 기사"괜찮겠지 했다가"…저수조 등 밀폐공간 잇단 사고, 안전 소홀이 원인노동장관 "중대재해 무관용으로 철저 수사…구속 등 강제수사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