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후 노동계와 첫 소통행보…한국노총·민주노총 농성장 방문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 진보당·민주노총 노조법 2·3조 후퇴 저지 및 온전한 노조법 개정 촉구 농성장을 방문해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과 인사하고 있다. 2025.7.25/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노총한국노총고용노동부노란봉투법노동계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양대 노총, 메가특구 대화엔 공감…참여 방식은 온도차김영훈 장관 "메가특구 노동특례, 근로시간·고용부터 대화"(종합)노동장관, 메가특구 노동특례 사회적대화 제안…"건강권·생산성도 논의"공무직위원회 18일 출범…노·정·전 사전협의체 6개월 준비 마무리AI가 바꾼 일터, 청년·플랫폼 노동자도 대화 테이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