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후 노동계와 첫 소통행보…한국노총·민주노총 농성장 방문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 진보당·민주노총 노조법 2·3조 후퇴 저지 및 온전한 노조법 개정 촉구 농성장을 방문해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과 인사하고 있다. 2025.7.25/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노총한국노총고용노동부노란봉투법노동계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초광역특구 노사정 6차 실무협의… 대화 목표·논의 순서 협의"새 노동특례 필요한가" 물은 李…노동부, 제도 보완도 사회적 대화로초광역특구법 서두르는 與…시한 없는 '사회적 대화' 반영이 관건'주 52시간 예외' 넣고 뺀 與…두 갈래 특구법에 노동특례 재점화與, 메가특구 노동특례 추진…노동부 "시한 없이 사회적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