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계·정부·전문가, 운영체계·시행령 등 기반 마련법 시행일에 제1차 회의 열어 공식 노정협의 시작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이 지난해 12월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열린 공무직위원회법 즉각 통과! 공공부문 비정규직 차별철폐, 노정교섭 실현 촉구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공무직위원회공무직위원회법고용노동부노동부공무직노동자노정전사전협의체공무직처우개선고용의질조용훈 기자 국토부, 무인 로보택시 운영사업자 제도화…내년까지 법체계 갖춘다"로보택시 유상 이용 2028년 목표…택시업계 참여 모델 논의"[일문일답]관련 기사김영훈 "포괄임금 금지법 하반기 통과돼야"…반도체 하청 현장조사도6년 만에 열린 노사정 테이블…합의보다 '논의의 룰'부터청년고용정책 대상 15~34세로 확대…공공 비정규직 처우개선 틀 마련[이번주 경제] 8월 고용 성적표 나온다…추석 물가 대응도 본격화산재사망 11.8%·임금체불 10.7% 동반 감소…"노동정책 효과 가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