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4.5일제·정년연장, 임기내 핵심과제…정책 실현 가능성 주목野, 김 후보자 6차례 방북 시도 두고 '친북 성향' 공세 예고도철도 기관사 출신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달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6.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김영훈고용노동부주4.5일제정년연장노동정책이재명인사청문회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주 4.5일제 찬성 69%지만…5인 미만 사업장 57% "우리 직장선 어려워"김영훈 "중대재해 처벌, 여전히 솜방망이"…경제 제재 강화·수사 공백 차단메가특구 노동특례 대화 시작…'52시간 예외·기간제 2+2' 합의 진통 예고민주노총, 메가특구 특별법 사회적 대화 참여…"반대 의사 밝히기 위해"김영훈 장관 "메가특구 노동특례, 근로시간·고용부터 대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