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까지 시범사업 연장…시급은 퇴직금 등 20% 오른 1만6800원 확정이용가정 중 41%는 강남 3구에 집중…오른 이용가격, '돌봄 부담' 해소될까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필리핀 노동자들이 지난해 8월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공항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필리핀가사관리사고용노동부외국인가사관리사E9돌봄비용서울시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법무부,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 폐기…"대안 마련 검토"필리핀 가사관리사 86명 근무…"서울살이·돌봄·가사 업무 만족"김영훈 고용장관 후보자 청문회…李정부 노동정책 시험대'고비용' 해결 못하고…불투명해진 외국인 가사관리사 사업필리핀 이모님 대신 '강남 이모님'…이용요금 더 올라 '월 30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