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중대재해법 시행 이후 네번째 사고 발생6일 오전 11시2분께 인천시 동구 송현동 현대제철 공장에서 수조청소를 하던 작업자 A씨(34·) 등 7명이 쓰러졌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구조작업을 하고 있다.(인천소방본부 제공)2024.2.6/뉴스1 ⓒ News1 박소영 기자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현대제철중대재해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AI가 체감온도 읽고, 쿨링포그 뿜고…기업들 폭염 대응 진화(종합)노동당국-포항 대형 철강업체들 '안전한 일터 만들기' 간담회포스코 '7000명 직고용' 결단…고민 깊어진 '조선·車' 동참하나하청 교섭요구 '쓰나미' 현실로…재계 "응할 수도, 안 할 수도 없다"李 대통령 질타 이어 그룹 차원 대책에도 또 사고…포스코 '휘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