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봉투법 시행]의제도 모르고 협상 테이블로…'끼워넣기' 우려M&A·구조개편·본사 이전도 파업 대상…교섭 요구 사실 공고 '아리송'ⓒ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제철·한화오션 비정규직지회와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 조합원들이 15일 오전 세종시 고용노동부 앞에서 쟁의조정 돌입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제철과 한화오션 원청의 즉각적인 교섭으로 노동자의 처우 개선을 요구하며 중앙노동위에 쟁의조정 신청서를 제출했다. 2025.12.15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박기호 기자 관련 기사"노란봉투법 적용 안돼"…BGF-화물연대 협의 실마리 풀릴까금속노조, 현대차 울산공장 진입 시도…'원청교섭' 요구하며 충돌"정부, 사과 필요해"…화물연대 집회서 숨진 40대 빈소 애도 물결화물연대 사태 노봉법 선긋기…勞 "사용자 책임 회피시키는 것"(종합)민주노총 "CU·정부가 책임지고 화물노동자 사망 사태 해결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