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봉투법 시행]의제도 모르고 협상 테이블로…'끼워넣기' 우려M&A·구조개편·본사 이전도 파업 대상…교섭 요구 사실 공고 '아리송'ⓒ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제철·한화오션 비정규직지회와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 조합원들이 15일 오전 세종시 고용노동부 앞에서 쟁의조정 돌입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제철과 한화오션 원청의 즉각적인 교섭으로 노동자의 처우 개선을 요구하며 중앙노동위에 쟁의조정 신청서를 제출했다. 2025.12.15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박기호 기자 삼성전자 '아픈 손가락' 가전 새판 짠다…'AI 가전' 집중·中 철수롯데정밀화학, 1Q 영업익 327억…전년比 73.9% 증가관련 기사노동위 "화물연대 교섭 대상" 판단…노조 지위 인정 해석김영훈 "노란봉투법 혼란 과장"…교섭 1087건·평균 2.7건 반박국힘 "삼성, 국가경제 볼모 총파업…李정부 노조 편향 정책탓"노란봉투법 한 달…건설사 '사용자성' 판단 엇갈려 혼선장기화되는 CU 사태…BGF로지스-화물연대 평행선 언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