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봉투법 시행]의제도 모르고 협상 테이블로…'끼워넣기' 우려M&A·구조개편·본사 이전도 파업 대상…교섭 요구 사실 공고 '아리송'ⓒ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제철·한화오션 비정규직지회와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 조합원들이 15일 오전 세종시 고용노동부 앞에서 쟁의조정 돌입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제철과 한화오션 원청의 즉각적인 교섭으로 노동자의 처우 개선을 요구하며 중앙노동위에 쟁의조정 신청서를 제출했다. 2025.12.15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박기호 기자 LG전자 3Q 영업익 7818억…누적 매출 70조·영업익 4조 첫 돌파(종합)[속보] LG전자 3Q 매출액 23.8조…전년比 8.9% ↑관련 기사78개 노동·사회단체 '한화오션 고공농성'에 "李 정부, 교섭 역할 해야""계열사도 책임져라"…노란봉투법, 네카오로 확산(종합)네이버 본사도 계열사 '사용자'인가…노조, 노동위 판단 구한다하나·국민銀 콜센터 원·하청 '자율 합의'…노란봉투법 시행 후 첫 사례한화오션 하청 노동자, 크레인서 고공농성 돌입…"원청 교섭 나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