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봉투법 시행]의제도 모르고 협상 테이블로…'끼워넣기' 우려M&A·구조개편·본사 이전도 파업 대상…교섭 요구 사실 공고 '아리송'ⓒ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제철·한화오션 비정규직지회와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 조합원들이 15일 오전 세종시 고용노동부 앞에서 쟁의조정 돌입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제철과 한화오션 원청의 즉각적인 교섭으로 노동자의 처우 개선을 요구하며 중앙노동위에 쟁의조정 신청서를 제출했다. 2025.12.15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박기호 기자 대기업 女직원 늘고 임금 격차 축소…男직원 연봉의 71% '갈길 멀다'"유조선 7척 발 묶이고 운임 3배 폭등"…재계, 정치권에 SOS관련 기사경제계 "노란봉투법 시행, 부당 쟁의 발생 않도록 행정력 집중해야"[노란봉투법 시행] "원청 책임 어디까지"…유통업계 긴장노란봉투법 시행에 건설현장 긴장…공사비 상승 압력 커질까"하청 파업에 우리 성과급 깎이나"…생산라인 '노노 갈등' 우려[노란봉투법 시행]누가 '진짜 사장'인가…정부 매뉴얼로 본 판단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