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브리핑] 北 사이버 독자제재 검토…정동영과 NSC 충돌설 부인"우크라 사과, 생각하는 수준과 차이"…대사 소환 포함 검토조현 외교부 장관. 2026.8.19 ⓒ 뉴스1 유승관 기자양진혁 합동참모본부 작전부장이 5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북한군 수지반보병 지뢰를 들어보이며 육군 25사단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2026.10.5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2026국감조현외교부국감우크라이나포로북한김정은한상희 기자 조현 외교, 우크라 사과 메시지 받았지만 기대 수준엔 못 미쳐조현 "北 지뢰 대응 대단히 엄중, NSC 거쳐 정부 입장 마련"윤주현 기자 北 "당 노선은 과학이자 진리"… 전면적 발전 촉구 [데일리 북한]조현, "한미관계 우려 근거 없어…모든 사안 의견 같을 순 없다"관련 기사'국감' 데뷔 한동훈 "우크라만 쥐잡듯 해" 조현 "답변 거부" 설전조현 외교, 우크라 사과 메시지 받았지만 기대 수준엔 못 미쳐조현 "北 지뢰 대응 대단히 엄중, NSC 거쳐 정부 입장 마련"조현 외교, 北 지뢰 문제 엄중 주시…"국익 위해 차분하게 대응"野 "李정부, 자주 아닌 자멸 국방…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사퇴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