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5일 "지난 5년간 우리의 미더운 수도건설자들은 당 제8차 대회가 결정한 평양시 5만 세대 살림집 건설 목표를 빛나게 초과 완수하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했다"라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한상희 기자 국정원 "北포로 비공개, 정상 간 합의 여부 몰라…외교채널서 합의""南 자작극에 보복" "北 요새화 멈춰라"…남북 강대강 대치관련 기사국정원 "北김주애, 후계자 입지 강화…정치·외교로 영역 확대"軍 "北, 지뢰폭발 사과 촉구…국경선 요새화 즉각 중단하라"(종합)"통일보다 평화 공존" 67%…北 무관심도 70% '역대 최고'무상치료제 '대수술'해 보건보험제 도입한 북한[정창현의 북한읽기]러 총선 압승한 푸틴 친위세력…북러 군사협력 제도화 힘 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