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5일 "지난 5년간 우리의 미더운 수도건설자들은 당 제8차 대회가 결정한 평양시 5만 세대 살림집 건설 목표를 빛나게 초과 완수하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했다"라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한상희 기자 北 연락사무소 폭파 447억 손배소 선고 연기…통일부 요청으로"주먹구구식 버리고 숫자로"…태풍엔 "열백번 점검"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주먹구구식 버리고 숫자로"…태풍엔 "열백번 점검" [데일리 북한]무더위 지나자 태풍 북상...北 "파괴적 재난 우려" 초긴장열흘간 '국방력 강화' 일본 집중 공격한 北…中·러와 '반일' 공동 전선(종합)전술핵 배치 반대하던 안철수 "김정은에 공포감 심어줘야" 찬성 선회폭염·홍수·가뭄에 北 '복합위기' 우려…"식량·보건 넘어 군사까지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