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北김주애, 후계자 입지 강화…정치·외교로 영역 확대"

"김정은, 140㎏ 초고도 비만…건강 이상 징후 없어"
"트럼프 험구 자제하며 판 깨지 않으려…러, 첨단기술 이전 소극적"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광복 81주년을 기념해 열린 국립교예단 종합교예공연을 관람했다고 보도했다. 사진은 공연을 관람하고 있는 김 총비서와 딸 김주애의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광복 81주년을 기념해 열린 국립교예단 종합교예공연을 관람했다고 보도했다. 사진은 공연을 관람하고 있는 김 총비서와 딸 김주애의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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