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 "전적 北 책임"…유엔사도 "MDL 이남 정전협정 위반"北, 김여정 담화 통해 "남한 자작극"…지뢰 매설 강력 부인강현우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이 30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9.30 ⓒ 뉴스1 김기성 기자28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 브리핑에서 공개된 '지뢰 폭발 화구'의 모습. (합동참모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28 ⓒ 뉴스1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9회 국회(정기회) 국방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에 출석해 인사말 및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 관련 현안보고를 하고 있다. 2026.9.29 ⓒ 뉴스1 유승관 기자(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서부전선 지뢰 폭발북한합동참모본부유엔군사령부비무장지대군사분계선DMZMDL김기성 기자 합참 "北 MDL 지뢰매설 정전협정 위반…사과·책임있는 조치 촉구"[속보] 합참 "북측 사과·책임 있는 조치 촉구…책임 전적으로 북한에"관련 기사11년 전처럼 '자작극' 주장한 北…보복 위협에 남북 '강대강' 대치 격화여야, DMZ 지뢰사고 대응 놓고 공방…"왜 장외투쟁" '北 눈치보기 급급"(종합)합참 "北 MDL 지뢰매설 정전협정 위반…사과·책임있는 조치 촉구"유엔사도 DMZ 북한 지뢰 폭발 사고 '정전협정 위반' 판단김여정 "대가 각오"에…나경원·한동훈 "모든 수단 동원 응징 나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