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美 주도 대북제재 언급하며 "자력갱생 기치" 강조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총비서가 2018년 남측으로 넘어오고 있는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관련 키워드노동신문미국유엔 안전보장이사회북미 대화김정은유민주 기자 추석 지나면 또 황금연휴…유통업계, 여행상품으로 '10월 특수' 정조준쿠팡 온리 페스타 성료…PB 중소 제조사, 고객과 직접 만났다관련 기사北, '불법 파견 북한 노동자 실태' 보고서 비난…"불량배들의 모략"'핵보유국' 주장 스피커 급 높인 北…트럼프 제안 후 '민감' 반응美국무부 "北 해외노동자 최대 10만…핵·미사일 개발 위한 외화벌이"해외 파견 北 노동자 10만 명…'1조 원' 불법 외화벌이크고 무거워진 한반도 이북…중러 향해 뻗은 새 다리의 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