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핵화' 논의 IAEA 총회 비판에 직접 나선 최고 실세 김여정'핵보유국' 입지 고착화에 주력…협상 대비 몸값 높이기(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첫 임기 때인 2018년 6월 12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센토사 섬의 카펠라 호텔에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합의문을 발표한 후 악수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북한비핵화핵무기북핵트럼프북미윤주현 기자 외교부, 중동 불안 속 원유·에너지 공급망 점검정동영 "한반도 평화체제 전환 천재일우 기회…3대 청사진 이행"관련 기사방중 北국방성 부상 "한미일 핵동맹 현실화…핵억제력 강화할 것"[인터뷰] 美텍사스대 교수 "트럼프, 선거 지면 韓 청구서 강도 더 세질 것"하노이서 놓친 '영변+α', 7년 새 더 커졌다…北 핵탄두 생산 능력 급증[인터뷰] 김병주 "K9, 미군 주력 화포될 것…호르무즈 파병은 신중해야"조현 "북미 대화가 완전한 비핵화·항구적 평화의 길 열 것으로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