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말 압록강 일대서 대규모 수해김정은 "국제사회 지원 의사 있었지만 철저히 자력으로 복구"지난달 4일 김정은 총비서가 평안북도 수해 지역을 직접 방문한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북한 압록강 수해김정은임여익 기자 엔젠바이오 유상증자에 1392억원 몰렸다…청약률 7374%"늘 먹던 메뉴 이름이 생각 안난다"…60대 권해효가 보여준 경도인지장애관련 기사국립교향악단 80돌 부각…박태성 트랙터공장 점검[데일리 북한]"北 홍수로 신계 군사기지 일대 주택 최소 380채 유실…댐 붕괴 가능성"北, 폭우·강풍 경보 연일 발령하지만…수해 피해는 '함구'"천지개벽" 中 보란 듯 국경에 건설한 최첨단 농장 선전[포토 北]김정은, 신의주온실농장 점검…"사계절 채소 재배,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