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관계부처 협력해 소송 진행" 오는 16일 손해배상 청구권 소멸 직전 소송 제기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지난 2020년 6월17일에 공개한 개성 남북 공동연락사무소 폭파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