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차원 아닌 민간 차원 소통 재개 노력 우선해야"파주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개성공단 내 남북공동연락사무소의 모습. 2021.9.2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지난 6일 오전 경기 파주시 임진각 평화의종 앞 광장에서 열린 '7대 종교와 함께하는 2025 DMZ 생명평화순례'에서 참석한 시민들이 피켓을 들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6.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남북 소통남북 대화대북 접촉남북관계통일부임여익 기자 국산 12호 신약에서 진통제 강자로…'펠루비'의 20년[약전약후]제약바이오협회, 동국대와 산학협력 MOU…인재 양성 확대관련 기사[인터뷰] 홍기원 "한동훈, 안보까지 정치적 접근…검사 시절 그대로"남북 긴장 고조되는데 트럼프는 "내 친구 김정은"…엇갈리는 한미남북관계 교착의 구조적 요인과 실용주의적 평화공존[특별기고]李대통령, DMZ 사고 장병 위문 이어 군함 진수식까지…野공세 총력 대응"南 자작극에 보복" "北 요새화 멈춰라"…남북 강대강 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