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100℃] 나이키에 '발끈'한 일본…우리는 차별 앞에 당당한가

北 대표팀 출신 K리거, 정대세·안병준을 바라보는 시선들

편집자주 ...[북한 100℃]는 대중문화·스포츠·과학·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북한과의 접점을 찾는 코너입니다. 뉴스1 북한팀의 구성원들이 각자의 관심사와 관점을 가감 없이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

본문 이미지 - 지난달 27일 나이키 재팬(NIKE JAPAN)이 공개한 온라인 동영상 광고 속 한 장면. 검정 치마저고리를 입고 가는 재일 조선인 여학생에게 따가운 시선이 쏟아진다. ('나이키 재팬' 유튜브 갈무리)ⓒ 뉴스1
지난달 27일 나이키 재팬(NIKE JAPAN)이 공개한 온라인 동영상 광고 속 한 장면. 검정 치마저고리를 입고 가는 재일 조선인 여학생에게 따가운 시선이 쏟아진다. ('나이키 재팬' 유튜브 갈무리)ⓒ 뉴스1

본문 이미지 - 재일교포 3세 출신으로 북한 축구 국가대표팀과 K리그 등에서 활약했던 정대세 선수. 2015.7.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재일교포 3세 출신으로 북한 축구 국가대표팀과 K리그 등에서 활약했던 정대세 선수. 2015.7.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올해 K리그2에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안병준 선수.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 뉴스1
올해 K리그2에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안병준 선수.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지난해 11월 3일 조선학교 차별철폐를 위한 몽당연필 거리행동이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일본 아베정부가 유치원·보육 무상화(유보무상화) 제도에서 외국인학교를 제외시킨 것 등과 관련, 재일 조선학교 차별 철폐를 촉구하고 있다. 2019.11.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지난해 11월 3일 조선학교 차별철폐를 위한 몽당연필 거리행동이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일본 아베정부가 유치원·보육 무상화(유보무상화) 제도에서 외국인학교를 제외시킨 것 등과 관련, 재일 조선학교 차별 철폐를 촉구하고 있다. 2019.11.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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