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의 확장] 이름을 빼앗긴 사람들

북한과 '기타조센', 조선학교와 '조총련학교'의 큰 차이를 이해했으면

편집자주 ...[시선의 확장]은 흔히 '북한 업계'에서 잘 다루지 않는 북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코너입니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그간 주목받지 못한 북한의 과학, 건축, 산업 디자인 관련 흥미로운 관점을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

본문 이미지 - 김명준 조선학교와 함께하는 사람들 몽당연필 사무총장/영화 감독ⓒ 뉴스1
김명준 조선학교와 함께하는 사람들 몽당연필 사무총장/영화 감독ⓒ 뉴스1

본문 이미지 - 김임만의 헬멧. 카에우미라는 일본 이름이 붙여져 있다. 바닥에 버려진 '본명'의 히라가나 도 보인다. (사진 제공 JP뉴스) ⓒ 뉴스1
김임만의 헬멧. 카에우미라는 일본 이름이 붙여져 있다. 바닥에 버려진 '본명'의 히라가나 도 보인다. (사진 제공 JP뉴스) ⓒ 뉴스1

본문 이미지 - 일제강점기 오사카에서 사용했던 '조선인등록증', 1947년 외국인등록령에 따른 외국인등록증의 모태가 된다. (재일한인역사자료관 제공) ⓒ 뉴스1
일제강점기 오사카에서 사용했던 '조선인등록증', 1947년 외국인등록령에 따른 외국인등록증의 모태가 된다. (재일한인역사자료관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김임만 감독. 2013년 한국을 방문하여 자신의 다큐멘터리 '카마가사키 권리 찾기'를 상영하고 <이름>재판 투쟁에 대한 간담회를 열었다. (사진 제공 수유너머) ⓒ 뉴스1
김임만 감독. 2013년 한국을 방문하여 자신의 다큐멘터리 '카마가사키 권리 찾기'를 상영하고 <이름>재판 투쟁에 대한 간담회를 열었다. (사진 제공 수유너머)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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