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협상에 관심 없어… 핵·미사일 개발 지속"30일 오전 서울 중구 밀레니엄힐튼서울 호텔에서 열린 '2022한반도국제평화포럼' 참석자들이 권영세 통일부 장관의 개회사를 경청하고 있다. 2022.8.3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한반도국제평화포럼북핵비핵화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美전문가 "한미동맹 진화 필요한 시점…韓역할 확대는 필연적""北이 경계선 재획정 시도하면 남북관계 긴장 고조 불가피""한반도 평화 공존, 긴장 관리와 협력 병행해야"정세현 "한반도 비핵화, 美 핵무기로 北 치지 않겠다 보장해야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