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북미회담서 비핵화 개념 규정 두고 심각한 논쟁 일어날 수도"정세현 전 통일부장관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정세현한반도 비핵화nk 포럼평화체제임여익 기자 북, 당 대회 열기 지속…전국에 9차 당대회 선전물 설치[데일리 북한]통일부, 탈북민 작가 안수민씨 특별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