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S 포럼, 북핵 고도화·미중 경쟁·우크라 전쟁 속 안보 불확실성 진단지식 교류·기후환경·재난안전·보건의료 등 비군사 협력 해법 제시국가안보전략연구원(INSS)이 9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2026 피스 포럼(PEACE FORUM)'을 개최했다.(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북한inss국가안보전략연구원김예슬 기자 북한 '텅스텐 특수'…중국 수출 규제로 '반사이익' 누려외교부, 세계유산해석 국제회의 개최…세계유산위 앞두고 국제규범 논의 주도관련 기사"두만강-북극 연결 현실화…분절된 대북전략·북극정책 연계해야"전략연 "북핵 '동결'부터 공감대 형성해야…9·19 단계적 복원 제안""북한, 세계가 놀랄 정도의 '경제 성장'…우크라 전쟁 특수""北, AI 활용 확대…위협 넘어 평화 공존 접점 모색해야"트럼프 측근 "한미 핵잠수함 협력 시급"…'조속한 협의' 촉구해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