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S 포럼, 북핵 고도화·미중 경쟁·우크라 전쟁 속 안보 불확실성 진단지식 교류·기후환경·재난안전·보건의료 등 비군사 협력 해법 제시국가안보전략연구원(INSS)이 9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2026 피스 포럼(PEACE FORUM)'을 개최했다.(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북한inss국가안보전략연구원김예슬 기자 '방탄차량'도 동원…외교부, '중동 체류' 국민 귀국 지원조현, IAEA 사무총장과 통화…중동 정세·북핵 협력 논의관련 기사"北 '중장기 전략·제도 정비 병행'…'두 국가' 노선 당 대회서 재확인"김정은 역점사업 '지방 건설' 올해 사업 대상 20곳 확정"미 국방전략 전환 본격화…한국군 자강력 강화 필요""북한, AI를 '체제 존속' 위한 필수 요소로 인식""진보·보수 대북정책, 모두 '동서독 조약' 근거…소모적 논란 멈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