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연락선 재단절에 순항·탄도미사일 발사 이어져 文정부,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지속 추진…북 호응 '미지수'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19일 밤 평양 5.1 경기장에서 열린 '빛나는 조국'을 관람한 뒤 손을 잡고 있다. 2018.9.19/뉴스1 ⓒ News1 평양사진공동취재단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2면에 개성의 남북 공동연락사무소 폭파 현장을 공개했다. 신문은 "북남 공동연락사무소가 6월 16일 14시 50분에 요란한 폭음 속에 참혹하게 완전 파괴되었다"라며 "우리 인민의 격노한 정벌 열기를 담아 이미 천명한 대로 단호한 조치를 실행하였다"라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이인영 통일부 장관이 17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시 호텔에서 열린 ‘9·19 평양공동선언 3주년 기념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1.9.1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