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폭염에 이후 닥칠지 모르는 수해·태풍 우려까지 '기후난' 주목 정부 "협력 시급하다"는 입장이지만…北 호응·국민공감대 고려할 듯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출처=북한 조선중앙TV 보도 갈무리) ⓒ 뉴스1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3일 "폭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내밀고 있다"며 평양 중구역에 등장한 살수차 사진을 게재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