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9일 북창화력발전연합기업소와 덕천지구탄광연합기업소 등 여러 단위의 로력혁신자들이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서 휴식과 관광을 즐기고 있다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9일 북한 대외홍보용 잡지 '조선' 8월호는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 펼쳐진 인파십리'라는 제하의 기사를 통해 올여름 관광지구의 모습을 공개했다.('조선' 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