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영 6월말 방미 계획…통일부, 北연락 꾸준히 시도북한 관망세 유지 기간 동안 내부 동력 얻겠다는 의도이인영 통일부장관이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남북회담본부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1.4.29/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KBS가 17일 휴전선 인근 비행금지선(NFL)에 인접한 파주시 문산읍의 상공에서 폭파 후 뼈대만 남은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의 모습을 촬영해 보도했다. (KBS 1TV 캡처) 2020.6.17/뉴스1관련 키워드통일부이인영남북연락사무소최소망 기자 쿠팡, 개인정보 유출 '10만원씩 배상' 거부…"1.7조 보상·2차 피해 없어"홈플러스, 정상화 방안에 '희망퇴직' 논의…임금 분할지급·M&A 고심관련 기사정동영 "통일걷기 멈춰도 평화 여정 계속…접경지역 평화경제 뒷받침"민주, '한반도평화전략위' 설치…'자주파' 전면 배치 검토외교-통일부 갈등에…용산, '자제하라' 장관에 동시 주의'자주파-동맹파' 싸움에 한미 협의 차질 불가피…대북정책 혼선만 증폭전직 통일장관들 "외교부에 대북정책 맡길 수 없어"…'한미 정례협의'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