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영 6월말 방미 계획…통일부, 北연락 꾸준히 시도북한 관망세 유지 기간 동안 내부 동력 얻겠다는 의도이인영 통일부장관이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남북회담본부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1.4.29/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KBS가 17일 휴전선 인근 비행금지선(NFL)에 인접한 파주시 문산읍의 상공에서 폭파 후 뼈대만 남은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의 모습을 촬영해 보도했다. (KBS 1TV 캡처) 2020.6.17/뉴스1관련 키워드통일부이인영남북연락사무소최소망 기자 홈플러스, 새 주인 찾기 장기전…11월 운영자금 확보 '고비'신세계그룹, '쓱데이' 막판 총공세…최대 92% 클리어런스관련 기사[인터뷰] 김근식 "李, 북한이 백령도 상륙해도 평화 외칠 건가"정동영 "통일걷기 멈춰도 평화 여정 계속…접경지역 평화경제 뒷받침"민주, '한반도평화전략위' 설치…'자주파' 전면 배치 검토외교-통일부 갈등에…용산, '자제하라' 장관에 동시 주의'자주파-동맹파' 싸움에 한미 협의 차질 불가피…대북정책 혼선만 증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