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두 부처 모두에 '자제' 메시지 전달…갈등 봉합 시도대미 협의 과정에서 '자주파 vs 동맹파' 갈등 반복 소지는 여전정동영 통일부 장관과 조현 외교부 장관. 2025.10.2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통일부 외교부 갈등자주파 동맹파임여익 기자 '美와 무관한 韓 선박 통과' 이란 주장에…외교부 "전해들은 바 없어"정동영 "북한인권결의안, 北이 적대행위로 보는데 밀어붙일 이유 없어"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전기료 웬만하면 동결…에너지 절약 동참해 달라"[재산공개]靑 참모 평균 28억…1위 134억 이장형 법무비서관관련 기사정청래 '자주파' 싱크탱크 띄운다…한반도평화신전략위 구성조현 "이재명·트럼프 케미스트리는 '10점 만점에 10점', 환상적이다"1월 1일 김정은 '신년사' 주목하는 정부…업무보고에 고무된 통일부조현 "외교부, 통일부가 제시한 이상 현실화 위해 최선"(종합)조현 "외교부·통일부 목표는 같지만…방법론은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