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례협의, 제2의 한미 워킹그룹 될 것…남북관계 악화 요인"임동원(왼쪽) 전 통일부 장관과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2019.6.1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통일부외교부워킹그룹대북정책최소망 기자 법원 인가는 끝났다…홈플러스, 이제 시장의 인가 받을 차례 [기자의눈]자유기업원 "납품대금 지급기한 35일 단축, 재검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