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례협의, 제2의 한미 워킹그룹 될 것…남북관계 악화 요인"임동원(왼쪽) 전 통일부 장관과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2019.6.1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통일부외교부워킹그룹대북정책최소망 기자 코오롱FnC, 리세일 플랫폼 '오엘오 릴레이 마켓' 타사 브랜드 매입 확대휠라, WOODZ 모델 발탁…26SS 캠페인 공개관련 기사학자 143명, '한미 대북정책 협의체' 반대 성명'대북 주무부처' 통일부 손 들어준 李 대통령…美는 어떻게 볼까대통령이 힘 실은 '대북 주무부처' 통일부…대북 수석대표 임명도 추진"한미 협의, '워킹그룹' 재현 아냐…외교-통일 갈등도 없어"(종합)외교부 "한미 팩트시트 후속협의, 워킹그룹과는 취지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