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개인의 생각" 언급 등 백두혈통 권위 묻어난 발언 그대로 담화에대미, 대남 사안 가리지 않고 '총괄적 입장' 발표10일 오전 청와대에서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방남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 제1부부장이 밝게 웃고 있다. (청와대 페이스북) 2018.2.10/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북한김여정담화김정은최소망 기자 김동선·아르노 3세, 압구정서 만났다…아이스크림 들고 '활짝'다이소몰, 겨울상품 760여 종 모았다…'따뜻한 겨울나기' 행사관련 기사'10월 중 확성기 가동' 공언했지만 잠잠한 北…그 이유는대남 확성기 방송? 자연 현상?…北에서 들려왔다는 '소음'의 정체는北, 동해로 단거리 탄도탄 10여 발 발사…17일 만에 도발 재개(종합2보)北, 동해로 단거리 탄도탄 10여 발 발사…17일 만에 도발 재개(종합)한 달간 '맹공' 퍼붓더니 돌연 침묵하는 북한…'국경선 요새화'에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