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독립기념일 DVD 얻겠다"…또 '특유 어법' 과시한 김여정

"내 개인의 생각" 언급 등 백두혈통 권위 묻어난 발언 그대로 담화에
대미, 대남 사안 가리지 않고 '총괄적 입장' 발표

본문 이미지 - 10일 오전 청와대에서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방남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 제1부부장이 밝게 웃고 있다. (청와대 페이스북) 2018.2.10/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10일 오전 청와대에서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방남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 제1부부장이 밝게 웃고 있다. (청와대 페이스북) 2018.2.10/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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