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호 통일부 차관이 지난달 26일 비무장지대(DMZ)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추진을 위해 문화재청 조사단과 함께 판문점 인근 대성동 마을을 방문, 대성동 공화당(자유의 집)을 둘러보고 있다.(통일부 제공)2020.5.26/뉴스1관련 키워드서호통일부통일부 차관DMZ남북화살머리고지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일지] 탈북어민 북송부터 文정부 외교·안보라인 1심 선고유예까지"사악함을 없애고 정의를 밝힌다"…서호 통일부 전 차관 서예전[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31일, 일)[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30일, 토)"새해벽두부터 착잡"…개성공단지원재단 해산에 입주기업들 '눈물'